대부도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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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안산 대송단지,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20여 년을 맴돌아 온 안산 대송단지 개발이 마침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수차례의 경기 침체, 환경 논란, 보상 문제로 번번이 좌초되다시피 했던 이 사업이 내년부터 정상화 로드맵을 마련하며 본궤도 진입을 준비하고...

    2025-12-15 14:37:19
  • 홍보 역사가 살아 숨쉬는 섬 『대부도 지명 이야기』 [9회]

    <이전호 계속> 대부도 연안은 우리나라 수도(首都)의 엄마 품에 해당하는 중부해역에 위치해 동아시아의 운명을 좌우한 커다란 전쟁이 많았다. 역사상 전쟁이 가장 많았던 삼국시대는 백제, 고구려, 신라가 각...

    2025-12-15 14:36:29
  • 포토 행낭곡어촌계, ‘김 양식 풍년 기원’ 초매식 개최

    대부 행낭곡어촌계와 행낭곡 김양식 자율관리공동체가 공동으로 주관한 ‘김 양식 풍년 기원’ 초매식(初賣式)이 12일 오전 10시, 경인서부수협 행낭곡 물김 위판장을 바라보는 행낭곡어촌공감센터 1층에서 열렸다. 이날 ...

    2025-12-15 13:00:36
  • 포토 행낭곡어촌계, ‘김 양식 풍년 기원’ 초매식 개최

    대부 행낭곡어촌계와 행낭곡 김양식 자율관리공동체가 공동으로 주관한 ‘김 양식 풍년 기원’ 초매식(初賣式)이 12일 오전 10시, 경인서부수협 행낭곡 물김 위판장을 바라보는 행낭곡어촌공감센터 1층에서 열렸다. 이날 ...

    2025-12-15 12:59:18
  • 홍보 “대부도에서도 이제 안심하고 치과 치료받는다”

    “언제까지 대부도를 떠나 서울이나 안산까지 치과를 다녀야 할까?”대부도 주민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고민이다. 치과 치료는 작은 문제도 방치하면 큰 고생으로 이어지는 만큼 더욱 신중해지기 마련이다. 저 또한 그동안 서...

    2025-12-10 11:07:55
  • 홍보 제천 의림지에서 만나는 감성 미식여행안산시관광협의회, ‘제천 가스트로 투어’ 벤치마킹 나섰다

    안산시관광협의회가 지역 관광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제천시의 대표 관광상품인 가스트로 투어(Gastro Tour) 벤치마킹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올해 추진한 사업을 점검하고, 2026년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2025-12-08 14:26:57
  • 홍보 역사가 살아 숨쉬는 섬 『대부도 지명 이야기』 [8회]

    대부도가 속했던 남양부 남양만 일대는 신라시대 이래 서해안 지역의 교통·군사적 요충지였다. 화성시 서신면의 당성진(唐城鎭), 송산면의 마산포(馬山浦)와 화량진(花梁鎭)은 한·중·일을 오가는 길목의 해로(海路)에 위치...

    2025-12-08 14:23:36
  • 인터뷰 “10m가 사라진 갈대습지… 누군가는 외쳐야 했다”

    시화호지킴이이자 한국수달네트워크 공동대표로 활동 중인 최종인 대표는 지난 10여 년간 시화호 갈대습지 입구에서 벌어지는 침식 문제를 꾸준히 제기해 온 시민 환경운동가다. 그는 “갈대습지 입구는 매년 1m씩, 10년 ...

    2025-12-08 13:36:32
  • 칼럼 대부파크골프의 미래, 갈등 뒤에 남는 과제와 선택

    대부파크골프클럽을 뒤흔들었던 이른바 ‘조끼 사건’이 발생한 지 3개월. 오랜 논란의 그림자는 이제야 서서히 걷힐 기미를 보인다. 그러나 지난 4일 열린 정기총회는 해묵은 갈등을 완전히 정리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했다. ...

    2025-12-08 12:10:05
  • 주요뉴스 칼럼 세대가 함께 숨 쉬는 문화, 대부도의 오카리나가 울릴 때

    대부도에서 한 음악인의 꾸준한 꿈이 지역사회의 새로운 문화 움직임을 이끌고 있다. 임은미 원장이 추진 중인 ‘세대공감 오카리나 오케스트라’는 단순한 음악 동호회가 아니다. 각 세대가 자연스럽게 섞여 하나의 무대를 만...

    2025-12-01 17:26:02
  • 홍보 역사가 살아 숨쉬는 섬 『대부도 지명 이야기』 [7회]

    지금으로부터 631년전 태조 3년(1394년)에 경기도는 좌우도로 나누어져 있었고, 대부도는 경기도 남양부의 경기우도(京畿右道)에 속해 있었다. 이 섬에는 말을 사육하였는데 목장 운영은 매우 중요하였다. 고려 제26...

    2025-12-01 17:24:53
  • 주요뉴스 인터뷰 “김만 생산해서는 미래가 없다”… 행낭곡어촌계의 도전과 세대교체

    대부도 행낭곡어촌계가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을 받으며 지역 어업의 지속가능성과 공동체의 힘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김양식은 단순한 계절 노동이 아니라 1년 내내 바다와 씨름하는 고된 업이며, 최근에는 2세대 젊은 어민...

    2025-12-01 17:19:05
  • 홍보 마초피싱에서 NH코리아로… 6년째 이어온 진심의 재능기부, 사천 합심원에 따뜻함을 전하다

    ■ 취미 모임에서 대한민국 대표 낚시 커뮤니티로 성장 낚시를 좋아한다는 단 하나의 공통점으로 이지호 밴드장과 소수의 멤버들이 모여 시작된 작은 모임이 이제는 전국 8천여 명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대표 낚시 커뮤니...

    2025-12-01 17:13:17
  • 홍보 역사가 살아 숨쉬는 섬 『대부도 지명 이야기』 [6회]

    대부도 지명 중 마귀할멈과 관련된 지명이 많다. 대부도의 마귀할멈은 우리나라 천지창조신화에 비견되는 마고할머니 설화와 관련이 깊다. 마고여신은 이 세상을 만들어 바다와 땅을 나누고 인간이 살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설...

    2025-11-23 14:56:40
  • 칼럼 상 받는 마을의 품격, 공동체가 만드는 진짜 힘

    종현어촌계가 올해 유난히 빛난다. 연이어 겹겹이 수상을 이루며 동네 전체가 들썩이고, 사람들의 표정에는 오래된 섬마을 특유의 온기가 묻어난다. 제17회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종현 자율관리어...

    2025-11-23 14:4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