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10:33(목)
(주)션킴모터스가 환경과 에너지 분야에서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2025 에너지·친환경 기술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가운데 8일 대부도저널과 공동투자를 협의하...
(주)션킴모터스가 환경과 에너지 분야에서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2025 에너지·친환경 기술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가운데 8일 대부도저널과 공동투자를 협의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사진은 협의...
박해철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2026년 해맞이 행사가 1월1일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백운공원 정상에서 진행됐다. 이날 해맞이 행사에는 박해철 국회의원과 윤성용 대부도저널 발행인, 김철진 도의원을 비롯, 100...
춘천 남이섬은 겨울이면 고요한 숲과 청명한 공기가 어우러져 걷기 좋은 트레킹 명소로 빛난다. 메타세쿼이아 길과 자작나무 숲, 호숫가 산책로가 선사하는 낭만 속에서 저널트레킹투어 참가자들은 여유와 감동을 함께 누렸다....
대부 행낭곡어촌계와 행낭곡 김양식 자율관리공동체가 공동으로 주관한 ‘김 양식 풍년 기원’ 초매식(初賣式)이 12일 오전 10시, 경인서부수협 행낭곡 물김 위판장을 바라보는 행낭곡어촌공감센터 1층에서 열렸다. 이날 ...
어느날 대부도 상동 사거리를 걷는데 어릴 적 많이 맞보았던 그런 아련한 추억의 냄새가 났다. 붕어빵 굽는 냄새가 대부도의 동심을 깨워준다 상동사거리 길모퉁이에 추억의 붕어빵이 겨울을 재촉하는 우리들을 반겨주고 있다...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4륜오토바이를 타고 메타쉐콰이어길을 달리는 것은 가을의 낭만을 즐기는 최적의 코스다. 하지만 최근들어 이길을 오가는 대부분의 오토바이가 전기충전기를 이용한 2륜이거나 4륜 레저용 소형차량으로 ...
‘저널트레킹투어’ 세 번째 트레킹은 군산 장자도였다. 5일 리무진버스 2대에 몸을 실은 70여명이 가을분위기를 만끽하며 충분히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발 142m 낮은 산이었지만 대장봉 정상에 오른 20여명이 장...
문재인 정부에서 해양수산부 차관을 지낸 강준석(오른쪽) 한국해양대학교 석좌교수가 20일 대부도저널을 방문했다. 이날 강 전 차관은 본사 윤성용(왼쪽) 발행인을 만나 시화호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안산 및 대부도와...
‘저널트레킹투어’가 10월 22일 속리산 법주사 세조길을 걸으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아직 무르익지는 않았지만 간헐적으로 보이는 단풍과 함께 우리는 오리숲길을 걸으며 꿈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았던 초등학교...
구봉공원 인근에 올 봄 식재한 황금회화나무 19그루중 절반이 넘게 죽어가고 있다. 토질에 문제가 있는 점도 있지만 주말이면 이곳을 찾는 불법캠핑족들이 회화나무 인근 잔디마당까지 점령해 사용하면서 나무를 죽게 만들고 ...
구봉도 앞바다에 제철을 맞은 쭈꾸미를 잡기 위해 낚시배 30여 척이 몰려들었다. 대부해솔길 1코스로 유명한 할매·할아배 앞에서 바라본 풍경으로, 주말이면 수십 척의 낚싯배가 찾는 인기 포인트다. 김태창 기자 ch...
대부동 방아머리 인근에 조성된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에는 두 곳의 메타쉐콰이어 길이 있다. 한 곳은 경기해양안전체험관에서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를 가로지르는 길이고 또 하나는 대부파크골프장 옆의 메타쉐콰이어 전용 길이다. ...
대부해솔길 1코스 해안로에 아카시아나무가 칡넝쿨에 휘감긴채 쓰러져 있어 이곳 해안로를 이용해 낙조전망대를 다녀오는 관광객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이곳은 구봉약수터 입구와 할매할아배 바위 사이에 있는 해안로로 걸...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일원에서 '2025년 안산 대부포도축제'가 열린 가운데 19일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를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차량들이 주차장을 가득메웠고 비가 내려서 인 듯 관람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