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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초피싱에서 NH코리아로… 6년째 이어온 진심의 재능기부, 사천 합심원에 따뜻함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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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입력 2025.12.01 17:13 수정 2025.12.0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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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 등대길 65번지에서 각 선단에서 내려와 마초피싱 회원들이 내년을 기약하며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취미 모임에서 대한민국 대표 낚시 커뮤니티로 성장

 

낚시를 좋아한다는 단 하나의 공통점으로 이지호 밴드장과 소수의 멤버들이 모여 시작된 작은 모임이 이제는 전국 8천여 명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대표 낚시 커뮤니티 마초피싱’, 그리고 현재의 ‘NH코리아로 성장했다. 단순한 낚시 모임을 넘어 진정성 있는 정보 공유, 책임 있는 커뮤니티 활동, 꾸준한 선행으로 낚시계의 모범이 되어가고 있다.2019년을 시작으로 매년 꾸준히 이어진 이들의 재능기부 행사는 올해로 벌써 6회째를 맞았다. 사회 취약계층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낚시 조과물과 후원금을 전달해 온 마초피싱은 좋은 취미가 좋은 마음을 만든다는 가치를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20256회차 재능기부, 사천 합심원에서 펼쳐진 따뜻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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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NH코리아 기부현황(합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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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초피싱 회원들이 경남 사천시 등대길 65번지에서 당일 재능기부를 하기 위해 마초피싱 밴드장으로부터 안전수칙 및 전달사항을 전달받고 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20251121, 경상남도 사천시 삼상로 613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합심원에서 올해의 재능기부 행사가 열렸다. 많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가한 가운데, 이날 잡은 조과물과 모금된 금일봉이 생활인들을 위해 전달됐다.합심원은 6·25 전쟁 이후 가족을 잃고 떠돌던 이들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노숙인 재활시설로, 현재 백여 명의 생활인들이 서로 의지하며 자립을 준비하고 있다. 이들에게 이번 마초피싱·NH코리아의 방문은 단순한 후원 그 이상의 의미였다.특히 올해는 선사에서 가족을 잃고 거처 없이 살아가는 분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하자는 취지에 공감해, 여러 선장들이 선비를 받지 않고 전액을 기부 행사에 동참해 감동을 더했다.

 

나눔은 꾸준해야 가치가 있다유튜브 수익 전액 기부하는 밴드장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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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밴드장이 경남 사천시 등대길 65번지에서 올해가 6회째인 재능기부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행사를 마친 자리에서 이지호 밴드장은 “6회째 이어온 재능기부가 NH코리아로 확대되면서 더 많은 분들과 선행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며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그는 7년째 이어온 본인의 유튜브 활동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을 전액 기부하고 있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큰 액수는 아니지만 꾸준함을 지켜왔다는 점에서 회원들 사이에서도 귀감이 되고 있다.기부는 마음과 선행에서 비롯된 꾸준함이 중요하다며 그는 앞으로도 낚시대를 잡을 수 있는 날까지 영상을 만들고, 더 많은 나눔 실천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2026년부터 ‘2회 연중 기부 행사추진NH코리아의 글로벌 사회공헌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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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사천시 삼상로 613 (이홀동) 합심원 관계자와 모금한 성금과 물품 전달식을 하고 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마초피싱에서 NH코리아로 성장한 만큼 활동도 더욱 넓어진다. 이지호 밴드장은 2026년부터는 재능기부 행사를 연 2(서해·남해 분할)로 확대하여 진행할 계획임을 밝혔다.한편 NH코리아는 자체 수익의 3%를 적립해 해외 낙후 지역 학교 건립, 우물 개발 등 국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단순한 국내 봉사를 넘어 세계적으로 선행을 확장하는 모임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이번 행사에서도 NH코리아 회원들은 조과물과 후원금 전달뿐 아니라 생활인들과의 교류 시간을 통해 낚시인의 마음은 크고 넓다는 메시지를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합심원의 감사 메시지여러분의 따뜻함이 생활인들의 내일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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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 삼상로 613번지에서 NH코리아 기부금과 기부물건을 전달하고 마초피싱 회원들과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합심원은 이날 전달받은 후원과 관심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거리의 노숙인은 우리 주변의 부모이자 형제이자 친구일 수 있다. 여러분의 응원은 생활인들이 다시 사회로 돌아갈 수 있는 힘이 된다고 말했다.합심원은 자립능력이 낮은 생활인들을 위해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신의 삶을 다시 세우기 위한 동기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마초피싱과 NH코리아의 꾸준한 지원은 이들에게 다시 살아갈 이유사회가 나를 잊지 않았다는 따뜻한 위로가 되고 있다.행사 마무리 인사에서 관계자는 정말 뜻깊은 나눔의 시간이었다. 다음 행사에도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사진설명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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