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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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이 아니라 결과다

    대부도가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안산시가 대부도 전역을 대상으로 불법 성토·불법개발행위 특별단속을 연중 수시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선언만 놓고 보면 더할 나위 없이 강경하다. 문제는 언제나 그 다음이다. 단속은 늘 ...

    2026-01-08 16:14:19
  • 경기미래교육, 중심을 지키며 더 멀리 나아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경기교육가족 여러분, 경기도민 여러분!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여러분이 계획하신 모든 일에 힘찬 출발과 좋은 결실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하며, 붉은 말의 기운처럼 도전과 추진력...

    2026-01-03 20:02:20
  • 도민의 삶을 지키는 책임 의정으로, 반등의 길을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1,420만 경기도민 여러분,희망의 기운이 깃든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광야를 거침없이 내달리는 붉은 말의 힘찬 기운과 용기가 올 한 해 도민 여러분의 일상과 삶의 여정에 가득 깃들기...

    2026-01-03 20:00:07
  • 사람의 삶이 바뀌는 변화,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내일을 엽니다

    사랑하는 1,421만 경기도민 여러분,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삶을 일구며 이웃과 공동체,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희망을 함께 키워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은...

    2026-01-03 19:59:00
  •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대부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국회의원 박해철입니다.2026년 새해를 맞아 대부도저널 독자 여러분과 대부도 주민 여러분, 그리고 안산시민 여러분께 진심 어린 인사를 드립니다. 대부도는 안산의 소중한 자산...

    2026-01-03 19:56:12
  • 위기를 넘어 도약으로, 민생과 민주주의를 다시 세우겠습니다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새로운 도약의 기운이 가득한 새해를 맞아 대부도저널 신문사 임직원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함께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올 한 해도 가정마다 평화와 배려...

    2026-01-03 19:55:22
  • 대부도와 안산의 지속가능한 내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국회의원 김현입니다.2026년 새해를 맞아 「대부도저널」 독자 여러분과 대부도 주민 여러분, 그리고 안산시민 여러분께 따뜻한 인사를 드립니다. 대부도는 안산의 미래를 함께...

    2026-01-03 19:54:19
  • 시민과 함께 걸어온 의정, 끝까지 책임으로 완성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안산시민 여러분,안산시의회 의장 박태순입니다.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의 문턱에서 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지난 한 해 동안 흘...

    2026-01-03 19:53:12
  • 산업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도시, 전환의 중심에 안산이 있습니다

    존경하는 안산시민 여러분,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민선 8기 안산시가 걸어온 지난 3년은 도시의 산업 체질을 근본부터 다시 설계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의 쇠퇴와 기업...

    2026-01-03 19:52:08
  • 정치의 계절, 시민은 기억한다

    정치의 계절이 돌아왔다. 내년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된다. 유권자는 투표용지 7장을 손에 쥐고 두 차례에 나눠 투표한다. 안산시 유권자의 경우 1차 투표에서는 시장, 시의원, 시의원 비례대표를, 2차 투...

    2026-01-03 19:47:33
  • 시화호와 함께 여는 대부도의 미래, 기대의 2026년

    대부도저널은 지난해 4월 7일 창간 이후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안산의 보물섬 대부도에서 아직 드러나지 않은 보물을 찾아내고, 그 가치를 갈고닦아 지역의 미래로 연결하고자 노력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지역의 작은 목소...

    2026-01-03 11:44:24
  • 침체의 끝자락에서… 대부동 경제, 내년 반등의 신호를 읽다

    안산시 대부동 지역경제가 긴 침체의 터널을 지나 다시 고개를 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관광객 감소와 소비 위축이 이어지며 자영업자와 주민들의 체감 경기는 여전히 팍팍하지만, 내년을 바라보는 시선에는 조심스러운 기대감...

    2025-12-29 09:41:58
  • 규제는 완화될 수 있다, 대부동 도로폭 완화가 던진 신호

    대부북동 소재 A글램핑장의 준공 사례는 단순한 행정 처리 하나로 끝나기엔 의미가 작지 않다. 현행 조례상 시설 규모와 면적을 고려하면 진입도로 폭 6m 이상이 필수였던 지역에서, 4m 도로임에도 불구하고 준공이 이뤄...

    2025-12-22 14:47:40
  • 안산 대송단지,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20여 년을 맴돌아 온 안산 대송단지 개발이 마침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수차례의 경기 침체, 환경 논란, 보상 문제로 번번이 좌초되다시피 했던 이 사업이 내년부터 정상화 로드맵을 마련하며 본궤도 진입을 준비하고...

    2025-12-15 14:37:19
  • 대부파크골프의 미래, 갈등 뒤에 남는 과제와 선택

    대부파크골프클럽을 뒤흔들었던 이른바 ‘조끼 사건’이 발생한 지 3개월. 오랜 논란의 그림자는 이제야 서서히 걷힐 기미를 보인다. 그러나 지난 4일 열린 정기총회는 해묵은 갈등을 완전히 정리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했다. ...

    2025-12-08 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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