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12:18(목)
구체적인 사업 제시, 9대 의회 마무리 10대 의회 개원 준비에 만전
안산시의회가 최근 ‘2026년 업무보고’ 자료를 통해 올해 추진할 사업들의 밑그림을 내놨다. 의회는 이번 업무보고에서 새로운 팀을 신설해 조직의 효율화를 도모하고 옥상 정비 작업 등으로 의회 공간의 기능적 측면을...
안산시가 한양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미래 첨단 의료산업을 선도할 첨단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안산시는 14일 오후 한양대학교 ERICA 프라임컨퍼런스홀에서 학교법인 한양학원, 한양대학교, 한양대의...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안산시가 첨단로봇·인공지능(AI)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기업과 국제학교의 관심과 투자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안산시는 이미 입주를 마치고 운영 중인 카카오 데이터센터와 인테...
안산시는 새해 교육·복지·교통·안전·도시·산업 분야에서 시민 체감형 행정 변화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초등 입학 지원금, 청소년 교통비 지원, 보훈 수당 확대 개편 등 생활 밀착형 복지와 로봇직업 교육센터,...
1994년 말부터 시화호 수위(水位)는 공단 지면(地面)보다 1m 낮도록 조절하기 때문에 광활한 황금어장이 빛을 잃고, 어패류가 죽어서 산더미처럼 쌓여 죽음의 호수가 된 곳이 시화호와 대송습지이다. 해산물이 지천이던...
한 명의 인재가 수만 명을 먹여 살리는 시대, 안산시는 교육을 도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바라본다. 단순한 정책 차원을 넘어 행정·학교·학부모·기업·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안산형 교육혁신 모델링 구축에 나서며, 떠나...
15년 전통의 맛과 철학을 지켜온 ‘양꼬치의 명인’이 드디어 대부도에 둥지를 틀었다.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에 문을 연 ‘소문난 양꼬치’는 단순한 음식점을 넘어, 사람 중심의 영업정신으로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안산시 대부도는 수도권 대표 당일·주말 관광지로,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그러나 최근 관광객들 사이에서는 ‘상가가 불친절하다’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 이는 일부 상인의 태도 문제가 아니라, 장기간 누적된...
<이전호 계속> 시화방조제 완공 직후 갯벌 복원 사례가 우연히 발생한 적이 있다. 대선방조제가 허물어져 바닷물이 유통되었는데 ‘숫펄 갯바탕’이 거짓말 같이 살아나 낙지와 맛과 조개가 엄청 많이 잡혔다고 한...
여름철 성수기만 되면 대부도 방아머리 일대는 관광객으로 북적인다. 하지만 관광객들이 가장 크게 호소하는 불편은 의외로 단순하다. 바로 화장실 부족 문제다. 방아머리 주변에 공용화장실이 있긴 하지만, 몰려드는 인파를 ...
2025. 12. 08 닥터헬기보다 시급한 대부도의 현실, 119구급차 증차 대부도는 안산시 면적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넓은 지역이지만 대부119안전센터에 배치된 구급차는 단 한 대뿐이다. 병·의원이 없어...
<이전호 계속> 갯벌은 원형을 보전하는 것이 최선의 활성화 사업이다. 대부도 연안은 지구상에서 가장 영양분이 풍부하고 우수한 세계 5대 갯벌에 포함된다. 갯벌이 왕성한 작용을 하려면 바닷물이 자연적으로 섬...
시화방조제는 수도권의 공장 이전과 인구 분산을 위하여, 1976년 신공업도시개발계획이 고시된 후, 1985년 시화지구 매립계획에 따라 추진되었다. 방조제는 1987년 4월 30일 착공하여 1994년 1월 24일 물막...
대부도 지역사회의 공정성과 신뢰 회복을 목표로 하는 대부도저널 공정감시단 창단식이 12월 15일 오후 6시, 대부도저널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창단식에는 단원들과 후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감시단의 출범 ...
<이전호 계속> 대부도 연안은 우리나라 수도(首都)의 엄마 품에 해당하는 중부해역에 위치해 동아시아의 운명을 좌우한 커다란 전쟁이 많았다. 역사상 전쟁이 가장 많았던 삼국시대는 백제, 고구려, 신라가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