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 부흥로의 18일 벚꽃길 모습이다. 말부흥 방향 부흥로는 자연의 아름다움이 살아있는 명소다. 이 길은 널리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안산시와 대부도에서 조금만 관심을 갖는다면 벚꽃 명소로도 손색이...
2025-04-18 17:17:38구봉도상가번영회(회장 김학윤)가 대부해솔길1코스 주차장 주변 나대지에 황금회화나무 19주를 심었다. '황금회화나무'는 가지와 잎이 황금색을 띄는 고급수종이다. 중국이 원산지(Chinese Scholar Tree)로 ...
2025-04-13 17:38:43호수동 호원초등학교 앞 도로 양옆에 벚꽃이 활짝 피었다.호수공원 여기저기에도 벚꽃이 만개했다.안산천 하류 양편에도 벚꽃이 지천이다.벚꽃이 시민을 부르고 푸드트럭을 불렀다.벚꽃이 만개한 호수공원에 시민들이 몰려들기 시...
2025-04-13 14:28:57대부동 행정타운 건립은 대부도의 발전과 주민의 편의를 위한 중요한 과제다. 현재의 행정 시설들은 오래됐고 분산되어 있어 주민들이 이용하기 불편하고, 대부도의 성장에 따라 새로운 시설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2025-04-12 15:51:59계절의 여왕 5월하면 장미꽃을 꼽는데, 해당화 꽃향기에 비할 바가 못 된다. 필자가 2016년 3주간 화성시 라비돌리조트에서 경기도문화관광해설사 교육을 받게 되었다. 연수 마지막 날인 5월 27일 해설시연을 하는 날...
2025-04-12 15:50:01현재 안산문화관광해설사로 지내고 있는 김선철(73) 해설사는 대남초등학교에서 8년 동안 교장으로 근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때 ‘용의 눈물’로 유명한 김재형 PD로부터 “대부도 대남초등학교가 이미자 가수의 ‘섬마...
2025-04-12 15:15:20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하고 뛰어노는 시청 어린이집 주변의 모습이다. 봄을 알리는 목련과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다. 어린이들이 공부방에서 친구들과 뛰어놀다 밖을 쳐다보며 봄꽃과 대화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김태창 기자...
2025-04-09 20:33:20엘레지의 여왕 이미자 가수의 3대 명곡인 「섬마을 선생님」 노래 배경지인 대부도 관련 증언, 지리적, 사회적, 자연환경인 면의 분석과 포럼 개최, 노래비 건립, 팬카페 활동 및 이미자 선생님을 만난 이야기, 해당화길...
2025-04-07 05:41:15대부도저널이 드디어 창간했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창간을 준비하면서 사무실 마련, 취재 및 기사정리, 신문 제호 선정, CI와 제호 글씨체 구상 등 바쁜 하루 하루였습니다. 이번 대부도저널의 창간은 그런 측면에서 ...
2025-04-07 05:29:14창간사 존경하는 애독자 여러분, 그리고 안산시민과 대부도 주민여러분! 저희는 "대부도저널"의 창간을 맞이하여,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는 2025년 4월 7일, 타블로이드배판 신문의 형...
2025-04-07 05:19:551965년 가수 이미자가 불러 대한민국을 들썩였던 ‘섬마을 선생님’ 기념비가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 산284-5(대남로319)번지에 자리잡은 지도 벌써 5년째가 가까워 오고 있다. 대남초등학교 총각선생님을 그리며 ...
2025-04-03 14:52:45구봉도에 있는 종현어촌체험휴양마을 입구에 구봉도 낙조마을을 알리는 종합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그러나 이 안내판에 종현동의 유래를 알리면서 조선시대를 ‘조서시대’로 잘못표기해 놓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최종 점...
2025-03-25 10:59:49본지 회장인 양운영(66) 회장이 지난 2월 28일 안산시관광협의회 제5대 회장에 취임했다. 초대 회장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 2013년 초대 회장에 취임하면서 안산시 관광협의회의 초석을 다졌던 양 회장이 ...
2025-03-19 09:35:58지난 2023년 지은지 40년 이상 노후화 된 '대부동행정복지센터'를 새로 짓는다고 청사진을 제시했던 안산시가 두 해가 바뀌었지만 감감무소식이다. 대부동에 통합 공공청사 건립을 추진한다며 주민 의견 수렴절차에 돌...
2025-03-18 13:19:28안산시 철도 지하화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철도 지하화 우선 추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었다. 이번 선정은 안산시가 오랜 기간 공들여 준비해 온 결과물로, 신·구도심 간 단절 해소와 도시 재...
2025-03-17 11:3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