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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사
존경하는 애독자 여러분, 그리고 안산시민과 대부도 주민여러분!
저희는 "대부도저널"의 창간을 맞이하여,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는 2025년 4월 7일, 타블로이드배판 신문의 형태를 갖추고, 올 컬러 12면으로 창간하게 되었습니다.
대부도저널은 단순한 지역 신문이 아닙니다. 저희는 안산시 대부도를 중심으로, 안산시의 다양한 이슈와 이야기를 다루며, 여러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희는 안산의 미래를 설계하고, 대부도의 발전을 제시하는 신문을 지향합니다.
저희는 항상 독자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여러분들의 필요와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저희는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통해, 안산시의 다양한 이슈와 이야기를 전달하며, 여러분의 알 권리를 존중합니다.
또한, 저희는 대부도저널을 통해, 안산시의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소개하고, 대부도 지역 사회의 발전과 성장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저희는 지역 사회의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하여, 안산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대부도저널은 독자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것입니다. 저희는 항상 독자 여러분의 의견을 존중하며, 더 나은 신문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희는 대부도저널이 안산시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고, 대부도지역 사회의 발전과 성장을 촉진하는 신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4월 7일
대부도저널 대표이사/발행인 윤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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