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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가수 이미자가 불러 대한민국을 들썩였던 ‘섬마을 선생님’ 기념비가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 산284-5(대남로319)번지에 자리잡은 지도 벌써 5년째가 가까워 오고 있다.
대남초등학교 총각선생님을 그리며 작사, 작곡된 ‘섬마을 선생님’의 태생지를 기리기 위해 2020년 8월 20일 대부도주민과 독지가들이 뜻을 모아 이곳에 ‘섬마을 선생님’ 기념비를 제작했다.
기념비 부근에는 해당화가 지천이고 기념비 너머에는 대남초등학교가 우뚝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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