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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션킴모터스가 환경과 에너지 분야에서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2025 에너지·친환경 기술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가운데 8일 대부도저널과 공동투자를 협의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사진은 협의를 마친 양측 관계자들이 신문사 회의실에서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오른쪽부터 윤성용 대부도저널 대표이사, 김광현 (주)션킴모터스 회장, 정호태 행정학 박사 경영고문, 기혜영 대외협력총괄실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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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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