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일자리 창출과 기업 유치를 아우르는 종합 산업 전략을 내놓았다. 안산시는 11일 오전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을 통해 ‘일자리 및 기업 유치를 위한 ‘신(新)산업전략 1.0’을 발표했다. 이번...
2025-11-11 16:49:02안산시가 국토교통부의 수소 도시 조성 사업을 한층 고도화한다. 시는 내년도 본예산에 관련 사업비가 반영됨에 따라 기존 수소 시범도시의 한계를 보완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수소에너지 생태계 구축을 통해 경제성과 지속...
2025-11-11 16:46:38옹진군 영흥면(면장 장혁준)은 11일, 낚시객들이 버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영흥면 내5리마을 하늘고래 전망대부터 진두물량장까지 방파제 묶은 쓰레기 및 가을철 낚시 쓰레기 수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영흥면 하...
2025-11-11 16:44:44옹진군은 지난 10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인천지역 군수·구청장 및 인천광역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11월 중 인천지역 군수·구청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수·구청장 협의회는 지...
2025-11-11 16:43:29이은미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이 남양주소방서 현지 행정사무감사에서 화재안전조사 계획과 달리 낮은 이행률에 대해 지적했다.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화재예방법)’ 제8조 제2항에...
2025-11-11 16:40:58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말부흥어촌계(계장 신준선)가 11월 7일 오후 4시, 물량장 내 어촌계 사무실에서 11월 정기모임을 열었다. 이날 회의는 신준선 어촌계장 주관으로 열렸으며, 임기만 통장을 비롯한 어촌계원들이 참...
2025-11-11 15:22:11안산도시공사는 수도권 서남권의 핵심 주거 거점으로 조성될 3기 신도시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가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7일 안산시 상록구 장상동 조성 현장에서 열린 착...
2025-11-11 10:20:57안산시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수도권 대표 해양치유 거점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안산시 해양치유지구 지정 및 수립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한국농어촌...
2025-11-11 09:46:00안산시는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는 ‘2026년 어촌신활력증신사업’ 공모에 안산시 행낭곡항과 흥성항이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전국 300곳의 어촌을 대상으로 예산 총 3조 원을 투입하는 해양...
2025-11-11 09:44:48(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은 지난 6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전시관에 위치한 컬처랩에서 ‘2025년 안산문화재단 시민모니터링단 컬처 다이브 1기’ 활동을 마무리하며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개월 동안...
2025-11-11 09:36:51경기도의회 김동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 안산1)은 경기도의 재가노인지원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4일, 김동규 의원은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 관계자들과 ‘...
2025-11-10 11:19:58대부도저널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저널트레킹투어’가 이제 세 번째 여정을 마쳤다. 그러나 놀라운 것은 단지 여행의 횟수가 아니라, 매회 모집 하루 만에 리무진버스가 가득 찰 만큼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는 점이다....
2025-11-10 11:19:1211월 5일 저널트레킹투어 회원 70여명은 리무진버스 2대에 몸을 싣고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장자도를 다녀오는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해발 142m의 낮은 산이었지만 대장봉에 오르니 고군산열도가 한 눈에 들어온...
2025-11-10 11:17:35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에 자리한 옛 대부면사무소(경기도 문화재자료 제127호)는 일제강점기 한옥 양식에 근대 행정 기능을 결합한 독특한 건축물이다. 2000년대 초, 행정복지센터 신축 과정에서 철거 위기에 처했지만,...
2025-11-10 11:10:08‘저널트레킹투어’ 세 번째 트레킹은 군산 장자도였다. 5일 리무진버스 2대에 몸을 실은 70여명이 가을분위기를 만끽하며 충분히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발 142m 낮은 산이었지만 대장봉 정상에 오른 20여명이 장...
2025-11-10 1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