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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저널트레킹투어 회원 70여명은 리무진버스 2대에 몸을 싣고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장자도를 다녀오는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해발 142m의 낮은 산이었지만 대장봉에 오르니 고군산열도가 한 눈에 들어온다. 뒤에 보이는 산이 바로 대장봉이다. 대장봉을 뒤로 하고 모두가 하나가 되어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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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저널트레킹투어 회원 70여명은 리무진버스 2대에 몸을 싣고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장자도를 다녀오는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해발 142m의 낮은 산이었지만 대장봉에 오르니 고군산열도가 한 눈에 들어온다. 뒤에 보이는 산이 바로 대장봉이다. 대장봉을 뒤로 하고 모두가 하나가 되어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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