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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트레킹투어’ 세 번째 트레킹은 군산 장자도였다. 5일 리무진버스 2대에 몸을 실은 70여명이 가을분위기를 만끽하며 충분히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발 142m 낮은 산이었지만 대장봉 정상에 오른 20여명이 장자도에서 바라보는 고군산열도를 맘껏 누렸다. 대장봉 정상에 모인 회원들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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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트레킹투어’ 세 번째 트레킹은 군산 장자도였다. 5일 리무진버스 2대에 몸을 실은 70여명이 가을분위기를 만끽하며 충분히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발 142m 낮은 산이었지만 대장봉 정상에 오른 20여명이 장자도에서 바라보는 고군산열도를 맘껏 누렸다. 대장봉 정상에 모인 회원들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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