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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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대부도와 안산의 지속가능한 내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국회의원 김현입니다.2026년 새해를 맞아 「대부도저널」 독자 여러분과 대부도 주민 여러분, 그리고 안산시민 여러분께 따뜻한 인사를 드립니다. 대부도는 안산의 미래를 함께...

    2026-01-03 19:54:19
  • 칼럼 시민과 함께 걸어온 의정, 끝까지 책임으로 완성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안산시민 여러분,안산시의회 의장 박태순입니다.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의 문턱에서 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지난 한 해 동안 흘...

    2026-01-03 19:53:12
  • 칼럼 산업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도시, 전환의 중심에 안산이 있습니다

    존경하는 안산시민 여러분,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민선 8기 안산시가 걸어온 지난 3년은 도시의 산업 체질을 근본부터 다시 설계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의 쇠퇴와 기업...

    2026-01-03 19:52:08
  • 홍보 역사가 살아 숨쉬는 섬 『대부도 지명 이야기』 [12회]

    <이전호 계속> 시화방조제 완공 직후 갯벌 복원 사례가 우연히 발생한 적이 있다. 대선방조제가 허물어져 바닷물이 유통되었는데 ‘숫펄 갯바탕’이 거짓말 같이 살아나 낙지와 맛과 조개가 엄청 많이 잡혔다고 한...

    2026-01-03 19:48:43
  • 칼럼 정치의 계절, 시민은 기억한다

    정치의 계절이 돌아왔다. 내년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된다. 유권자는 투표용지 7장을 손에 쥐고 두 차례에 나눠 투표한다. 안산시 유권자의 경우 1차 투표에서는 시장, 시의원, 시의원 비례대표를, 2차 투...

    2026-01-03 19:47:33
  • 칼럼 시화호와 함께 여는 대부도의 미래, 기대의 2026년

    대부도저널은 지난해 4월 7일 창간 이후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안산의 보물섬 대부도에서 아직 드러나지 않은 보물을 찾아내고, 그 가치를 갈고닦아 지역의 미래로 연결하고자 노력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지역의 작은 목소...

    2026-01-03 11:44:24
  • 주요뉴스 홍보 “방아머리 관광객, 화장실이 가장 불편하다”…개방화장실로 풀어야 할 대부도의 숙제

    여름철 성수기만 되면 대부도 방아머리 일대는 관광객으로 북적인다. 하지만 관광객들이 가장 크게 호소하는 불편은 의외로 단순하다. 바로 화장실 부족 문제다. 방아머리 주변에 공용화장실이 있긴 하지만, 몰려드는 인파를 ...

    2026-01-03 11:35:40
  • 포토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안산시 희망을 담는다

    박해철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2026년 해맞이 행사가 1월1일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백운공원 정상에서 진행됐다. 이날 해맞이 행사에는 박해철 국회의원과 윤성용 대부도저널 발행인, 김철진 도의원을 비롯, 100...

    2026-01-03 11:31:23
  • 홍보 신년특집 2025년 10대뉴스

    2025. 12. 08 닥터헬기보다 시급한 대부도의 현실, 119구급차 증차 대부도는 안산시 면적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넓은 지역이지만 대부119안전센터에 배치된 구급차는 단 한 대뿐이다. 병·의원이 없어...

    2025-12-29 09:47:45
  • 홍보 역사가 살아 숨쉬는 섬 『대부도 지명 이야기』 [11회]

    <이전호 계속> 갯벌은 원형을 보전하는 것이 최선의 활성화 사업이다. 대부도 연안은 지구상에서 가장 영양분이 풍부하고 우수한 세계 5대 갯벌에 포함된다. 갯벌이 왕성한 작용을 하려면 바닷물이 자연적으로 섬...

    2025-12-29 09:43:05
  • 칼럼 침체의 끝자락에서… 대부동 경제, 내년 반등의 신호를 읽다

    안산시 대부동 지역경제가 긴 침체의 터널을 지나 다시 고개를 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관광객 감소와 소비 위축이 이어지며 자영업자와 주민들의 체감 경기는 여전히 팍팍하지만, 내년을 바라보는 시선에는 조심스러운 기대감...

    2025-12-29 09:41:58
  • 칼럼 규제는 완화될 수 있다, 대부동 도로폭 완화가 던진 신호

    대부북동 소재 A글램핑장의 준공 사례는 단순한 행정 처리 하나로 끝나기엔 의미가 작지 않다. 현행 조례상 시설 규모와 면적을 고려하면 진입도로 폭 6m 이상이 필수였던 지역에서, 4m 도로임에도 불구하고 준공이 이뤄...

    2025-12-22 14:47:40
  • 홍보 역사가 살아 숨쉬는 섬 『대부도 지명 이야기』 [10회]

    시화방조제는 수도권의 공장 이전과 인구 분산을 위하여, 1976년 신공업도시개발계획이 고시된 후, 1985년 시화지구 매립계획에 따라 추진되었다. 방조제는 1987년 4월 30일 착공하여 1994년 1월 24일 물막...

    2025-12-22 14:46:38
  • 주요뉴스 포토 겨울에 더 빛나는 남이섬, 걷는 즐거움의 정점

    춘천 남이섬은 겨울이면 고요한 숲과 청명한 공기가 어우러져 걷기 좋은 트레킹 명소로 빛난다. 메타세쿼이아 길과 자작나무 숲, 호숫가 산책로가 선사하는 낭만 속에서 저널트레킹투어 참가자들은 여유와 감동을 함께 누렸다....

    2025-12-18 09:54:47
  • 주요뉴스 홍보 공정과 상식으로 대부도를 지킨다

    대부도 지역사회의 공정성과 신뢰 회복을 목표로 하는 대부도저널 공정감시단 창단식이 12월 15일 오후 6시, 대부도저널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창단식에는 단원들과 후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감시단의 출범 ...

    2025-12-15 20: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