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4월 26일 1라운드 개막을 시작으로 10월 18일까지 총 8라운드 유・청소년 축구리그 개최안산지역 클럽 선수들뿐 아니라 안산 인근 수원, 시흥, 화성, 군포, 용인, 의왕 등 6개지역 클럽 총 48개팀 5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축구협회와 안산시체육회(회장 이광종)가 주관하는 2025 안산시 i-League 대회가 4월 26일(토) 안산호수천연잔디구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1라운드 리그가 진행됐다.
2025 안산시 i-League 대회는 안산지역 클럽 선수들뿐 아니라 안산 인근 수원, 시흥, 화성, 군포, 용인, 의왕 등 6개지역 클럽 총 48개팀 5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총 8라운드 동안 리그대회를 진행한다.
초등부 U-8, U-10세부 경기는 6인제로 안산호수천연잔디구장에서 경기가 진행되며 초등부 U-12세부 경기는 8인제로 신도시호수운동장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초등부 U-8, U-10, U-12세부는 부별 16개팀이 참여해 2개조로 편성, 1라운드 ~ 4라운드 조별리그전을 통해 5라운드 ~ 8라운드부터는 상위 8개팀, 하위 8개팀이 편성되는 스플릿시스템을 적용, 비슷한 실력의 팀들끼리 대회를 진행함으로써 참가학생들에게 축구에 대한 동기부여와 재미를 제공한다.
또한 축구경기 외에도 각종 문화체험 부스운영을 통해 다양한 교육・문화체험의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개막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박태순 안산시의회의장, 박해철 국회의원, 김원덕 안산시축구협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각 지역에서 참여한 축구 꿈나무 선수단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이민근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축구꿈나무 선수들의 소질을 개발하고, 상대 선수에 대한 배려, 팀을 위한 협동, 지도자와 심판에 대한 존중 등 건강하고 올바른 인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승패와 상관없이 선수들이 흘린 땀과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 달라”라고 당부했다.
i-League는 풀뿌리 축구 저변확대와 유・청소년 클럽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3년에 출범했고 안산시체육회는 공모를 통해 2013년 ~ 2025년까지 12년째 i-League를 개최하고 성공적으로 대회를 운영하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