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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체육회 G-스포츠클럽 배드민턴(초등부) 창단 첫 전국대회 단체전 3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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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9.18 09:05 수정 2025.09.1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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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체육회 G-스포츠클럽 배드민턴(초등부) 입상 사진.jpg
안산시G스포츠배드민턴클럽(초등부) 선수(왼쪽부터 박소정, 김은비, 최윤서, 이하연, 정서윤, 어유빈) 입상사진이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안산시체육회 G-스포츠클럽이 지난 97일부터 13일까지 경상남도 합천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2025 전국학교대항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에서 창단 첫 단체전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6일 밝혔다.

안산시체육회 G-스포츠클럽은 전국 총22개팀 출전 한 가운데 단체리그A(5개팀)에서 조1위로

당당히 결선토너먼트 진출 8강 경기에서 미리벌초A(경남) 게임스코어 3:2로 승리로 기세를 이어 준결승전에서 포천초를 상대로 치열한 경기를 펼쳤지만 2 : 3으로 아쉽게 패하며

단체전 3위를 거두었다. 개인전이 아닌 단체전 성적은 G-스포츠클럽 배드민턴부 창단 4년만에 첫 입상을 하는 쾌거를 이루어 더욱 뜻깊으며 의미가 크다.

경기 후 G-스포츠클럽 강동주 감독(지도자)은 창단 첫 단체성적을 시작으로 체계적인 선수관리 및 훈련을 통해 대회마다 향상된 기량을 보이며, 지속적으로 전국대회 단체 및 개인전 우수성적을 내는 것이 목표 라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지역 내 중등,고등부 전문선수 연계 / 진학 시스템을 마련하여, 우수선수 타 지역 팀으로 이적, 이탈을 방지 하기위해 안정된

G-스포츠클럽운영 어려움과 과제가 있다고 전 하였다.

한편, 안산시체육회 이광종 회장은 안산시G-스포츠배드민턴클럽 창단 이래 첫 전국대회 단체전 성적을 축하하며, 앞으로 안산시에서도 제2의 안세영선수의 탄생을 기대하며,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선수들의 최상의 훈련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하였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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