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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부총리배 학교스포츠클럽 혼성팀 전국농구대회 준우승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연습으로 이루어 낸 뜻깊은 활동체육 활동을 통한 몸과 마음의 건강 신장협동을 몸소 체험하며 결과를 이끌어내는 활동으로 소통 역량 강화
안산해양중학교(교장 김영배)는 지난 전국 규모로 개최된 제3회 부총리 스포츠클럽 혼성팀 전국농구대회에서 8월 25일의 결승까지 진출해 최종성적 준우승이라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결승전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안산해양중학교 농구팀은 안산해양중학교 2학년 및 3학년 학생으로 이루어진 팀으로 아침 시간과 점심시간, 방과 후 시간 등의 연습을 비롯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실력을 만들어간 팀이다.
안산해양중학교 농구팀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이루어진 8월 24일 일요일 1차 예선 경기에서 조 1위로 결승 토너먼트에 진출해, 준결승전에서는 15득점을 기록하며 20점 차의 큰 점수의 극적인 역전승을 이루어 내며 결승 무대에 올랐다.
안산해양중학교 농구팀은 결승전에서도 강한 집중력과 투지를 발휘했다.
1쿼터를 11대 2로 앞서며 기선을 제압했고, 2쿼터에서는 16대 10으로 승리하며 점수 차를 벌렸으며, 3쿼터에서도 26대 20으로 이기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갔다. 하지만 마지막 4쿼터에서 아쉽게 역전을 허용하며 최종 스코어 32대 41로 패해 준우승을 기록했다.
김영배 교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의 의미를 넘어, 학생들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집중력과 의지, 그리고 협동심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학교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체력 증진은 물론, 도전 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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