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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폭염에도 멈추지 않은 열정, ‘2025 전국대회 우승 기념 안산시우드볼협회 자축대회’ 대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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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8.13 18:38 수정 2025.08.1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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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우드볼협회, 전국대회 2회 종합우승 기념 지역 대회 개최…시민 20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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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우드볼협회는 지난 8월 9일 안산호수공원 우드볼경기장에서 ‘2025 전국대회 우승 기념 안산시우드볼협회 자축 기념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안산시우드볼협회(회장 윤재상)는 지난 89일 안산호수공원 우드볼경기장에서 *‘2025 전국대회 우승 기념 안산시우드볼협회 자축 기념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대회는 전국 규모의 생활체육 우드볼대회에서 올해 상반기 2회 종합우승을 달성한 협회가 이를 기념하고 회원 간 단합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200여 명의 참가자와 시민들이 모여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번 대회는 협회 주최·주관, 한티엔에스 협찬, 회원 자발적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협회 소속 각 클럽이 남·여 개인전에 출전해 상위 5위까지의 성적을 합산해 종합 순위를 결정했다. 이를 통해 생활체육 우드볼의 저변 확대와 클럽 간 유대 강화, 협회의 통합 의지를 다졌다.

 

<대회 결과>

남자 개인전: 1위 서정환(나이스), 2위 여일호(드림), 3위 이종학(라온), 4위 조현국(굿샷), 5위 황홍서(연리지)

여자 개인전: 1위 이선희(한타로), 2위 유분애(한타로), 3위 노예래(한타로), 4위 이양순(나이스), 5위 유선자(연리지)

종합 시상:

- 종합우승: 나이스클럽(550, 동타 상황에서 팀전 최저타 우위)

- 종합 2: 드림클럽

- 종합 3: 연리지클럽(555)

특별상: 알바트로스 류재욱(드림) - 게이트인원 박옥주(나이스), 이복순(나이스), 심지숙(나온), 박영길(나온), 조인길(나온), 성상열(드림)

 

대회에 앞서 협회는 폭염과 장마 기간에도 클럽별 3~5시간씩 경기 규정·점수 계산등 심판 교육을 실시해, 각 클럽이 자체 심판진을 구성하고 안전하고 공정한 경기를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윤재상 회장은 개회식에서 불볕더위 속에도 끝까지 최선을 다한 모든 참가자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과 우드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재섭 대한우드볼연맹 회장은 폐회식에서 윤재상 회장과 임원, 회원들이 함께 즐기는 모습에서 안산시 우드볼의 발전을 실감하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안산시우드볼협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개인은 물론 가족 단위로도 참여가 가능하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우드볼의 매력과 건강 증진 효과를 알리는 한편, ‘건강한 안산시만들기에 기여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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