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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4회 AYBC 아시아 유소년 농구대회’개회식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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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7.26 11:02 수정 2025.07.2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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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청소년 농구.jpg
안산시체육회와 안산시농구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2025 AYBC 아시아 유소년 농구대회’가 7월 25일 오전 11시,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성대한 개회식을 열고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안산시체육회와 안산시농구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2025 AYBC 아시아 유소년 농구대회725일 오전 11,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성대한 개회식을 열고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올해로 제4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한국을 포함한 10개국(캐나다, 일본, 중국, 홍콩, 대만,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몽골)의 유소년 농구 대표 선수단과 관계자 등 총 9,00여 명이 참가하며, 80개 팀(해외 39, 국내 41)U11부터 U15까지 연령별 종별로 구성되어 출전한다. 경기는 안산시 관내 3개 체육관(신안산대학교, 와동체육관, 올림픽체육관)에서 단체전 방식으로 치러진다.

개회식에 앞서 열린 식전 공연에서는 실력파 보이그룹 저스트비(JUSTB)가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참가 선수단과 관중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고, 행사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개회식에는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 이광종 안산시체육회장, 양봉술 경기도농구협회 부회장을 비롯한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광종 안산시체육회장은 축사를 통해 아시아 각국의 유소년 선수들이 스포츠를 통해 우정을 나누고 성장할 수 있는 장이 안산에서 펼쳐져 매우 뜻깊다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교류는 물론 지역의 국제적 위상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727()까지 나흘간 열전을 이어갈 예정이며, 참가국 간의 뜨거운 경쟁과 더불어 다양한 문화 교류와 친선의 장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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