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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로 이어진 우정과 경쟁, ‘2025 안산시협회장기 탁구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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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7.09 10:38 수정 2025.07.0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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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5일 토요일부터 7월 6일 일요일까지 이틀간 안산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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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안산시협회장기 탁구대회’가 지난 7월 5일 토요일부터 7월 6일 일요일까지 이틀간 안산 올림픽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2025 안산시협회장기 탁구대회가 지난 75일 토요일부터 76일 일요일까지 이틀간 안산 올림픽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안산시체육회(회장 이광종)가 주최하고 안산시탁구협회(회장 김정수)가 주관했으며, 65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뜨거운 경쟁 속에서도 화합의 시간을 나눴다.

이틀간 펼쳐진 경기에서는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며 열정적인 승부를 펼쳤다. 특히 연령대와 실력에 따라 다양한 부문으로 진행되어, 모든 참가자들이 자신의 수준에 맞는 경기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

안산시탁구협회 김정수 회장은 탁구가 더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생활 스포츠로 자리 잡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안산시 탁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안산시체육회 이광종 회장은 탁구는 세대를 아우르는 건강한 스포츠이고, 안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탁구 꿈나무들이 자라날 수 있도록, 안산시체육회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인재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롯데홍탁구클럽이 당당히 종합 우승을 차지했고, 종합 준우승은 핑퐁스토리가, 종합 3위는 한아탁구클럽이 각각 차지하며 대회를 빛냈다. 특히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김동수 선수(롯데홍탁구클럽)는 모두의 박수 속에 영예로운 MVP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건강한 공동체와 진정한 스포츠 정신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워준 소중한 시간이었다. 참가자들의 열정과 땀이 만들어낸 이 아름다운 순간은 앞으로도 안산시의 탁구 발전과 시민들의 스포츠 참여 확대에 큰 힘이 될 것이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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