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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시작한 쌀 나누기 기금 마련을 위한 마라톤 대회 1회차로 첫 개최마라톤 대회를 통해 발생된 수익금 전액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게 쌀 기부.

안산청년회의소는 지난 5월 17일 토요일 안산시 호수공원 일대에서 ‘쌀 나누기 기금 마련’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
5월 17일 안산청년회의소 주관 마라톤 대회는 약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김철진 경기도의원, 경기지구 청년회의소 전연수회장도 함께 참석하며 단 한명의 부상자도 없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마라톤 대회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어렵고 힘들게 사는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 쌀을 구매해 ‘사랑의 쌀 나누기’로 기부하게 된다.
안산청년회의소는 지역 내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은 물론 사랑의 쌀 나누기 사업을 통해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사랑의 손길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마라톤 대회를 통해 발생된 잉여금은 쌀을 구매해 지역사회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 ‘사랑의 쌀 나누기’ 명칭으로 전달하게 된다.
한편 안산청년회의소는 지역 청년들의 의견과 참여를 모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청년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단체이며 개인능력개발’, ‘국제경험개발’, ‘지역사회개발’, ‘사업능력개발’의 4대 개발기회를 중심으로 거주 주소지 및 사업장 주소지에서 만 20세 ~ 45세 이하의 청년 누구나 활동이 가능하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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