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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출신 황신 6관왕’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성황리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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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원 시민 기자 sosibang@naver.com
입력 2025.05.19 19:01 수정 2025.05.1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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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장애인부모연대 축하 박수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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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창원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수영 경기에서 황신의 경기 모습이다. 소명원 시민기자 sosibang@naver.com

 

대한민국 장애인스포츠 꿈나무들의 도전과 성장의 무대, 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이번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지난해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는 경상남도 일원에서 다시 개최했다. 역대 최다 인원 4165(선수 1926, 임원 및 관계자 2239)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경기도는 212(85, 62, 65)로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했다. 개최지 경남은 71(27, 21, 23)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두 명의 6관왕(경기도 김재훈(수영), 경기도 안산시 황신(수영))과 한 명의 5관왕(경기도 김윤호(수영))을 기록한 선수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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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창원실내수영장에서 황신이 경기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소명원 시민기자 sosibang@naver.com

 

그중 수영선수 황신은 안산 장애인부모연대 회원의 딸이어서 더욱더 주목을 받고 있다.

안산출신 황신(17)은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6관왕을 달성했다. 황신은 여자 계영 S14 ··고등부에서 25197, 여자 접영 100m S14 고등부에서 20217, 여자 혼계영 S14 ··고등부에서 32437, 여자 평영 50m S14 고등부에서 5115, 여자 평영 100m S14 고등부에서 15422를 기록하며 모두 정상에 올랐다. 황신은 지난해 4관왕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한층 더 성장한 면모를 보여줬다.

소명원 시민기자 sosib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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