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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강사 초빙, 소양교육·부패방지교육·행정실무교육 등 종합 교육과정 운영’
안산시체육회(회장 이광종)는 지난 22일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종합 교육과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안산시체육회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민근 시장이 직접 참석해 '안산 비전'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실시하여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교육은 ▲소양교육 ▲부패방지교육 ▲행정실무교육 등 3개 분야로 구성되어 실무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함께 다뤘다.
소양교육에서는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윤리의식 함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부패방지교육에서는 청탁금지법,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관련 법령과 제도에 대해 상세히 교육했다.
행정실무교육에서는 업무 효율성 제고와 전문성 향상을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이민근 시장 특별강연
이민근 시장은 '안산 비전'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실시하여 안산시의 미래 발전 방향과 체육 진흥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시장은 강연에서 "안산시체육회가 시민의 건강한 삶과 체육 문화 발전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더욱 발전하는 안산시체육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안산시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전문성과 업무 역량이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체육회는 이번 교육 외에도 정기적인 직무교육과 워크샵 등을 운영하여 직원들의 역량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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