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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 1/30(금) 중국 쿤밍, 2/2(월) ~ 2/14(금) 경남 남해안산 최문식 감독, “전지훈련, 통해 전술적 완성도 높일 것”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본격적인 2026 시즌 준비를 위해 1차 동계 전지훈련에 나선다.
안산은 지난 4일 1차 전지훈련을 위해 중국 쿤밍으로 출국했다. 이번 1차 전지훈련은 오는 30일까지 약 25일간 진행되며, 이후 경상남도 남해로 이동해 내달 14일까지 2차 동계 전지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안산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체력 강화와 함께 조직력 및 전술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새롭게 구성된 코칭스탭과 선수단 간의 호흡을 맞추며 2026시즌을 대비한 전술적 틀을 확립하겠다는 계획이다.
안산 최문식 감독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새롭게 합류한 선수단과 빠르게 호흡을 맞추고, 팀의 전술적인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2026시즌에는 한층 달라진 안산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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