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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우드볼협회, 2025 송년 우드볼 경기 성황…화합과 건강으로 한 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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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6.01.03 19:41 수정 2026.01.0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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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우드볼협회는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 우드볼 경기를 지난 12월 27일 안산시 호수공원 우드볼 경기장에서 개최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안산시우드볼협회(회장 윤재상)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 우드볼 경기를 지난 1227일 안산시 호수공원 우드볼 경기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200명의 회원이 참여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송년경기는 회원들이 뽑기를 통해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는 대항전 방식으로 진행됐다. 팀별 점수를 합산해 승부를 겨룬 결과, 종합점수 2,603점을 기록한 청팀이 2,588점의 백팀을 누르고 승리했다. 승패보다는 참여와 화합의 의미를 강조한 경기 운영이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개인 성적 위주의 경쟁을 지양하고 무작위 추첨으로 21조를 구성, 최저 점수 합산 방식으로 순위를 정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시상은 1위부터 7위까지 진행됐으며, 경기일이 1227일인 점을 반영해 ‘7’이 포함된 마지막 등위까지 특별 시상이 이어졌다. 참가자 전원에게 경품이 제공되는 등 푸짐한 구성으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대회 결과 1위는 류재욱·조중락 조(108)가 차지했으며, 민병희·김애순 조, 지진태·최연순 조 등이 뒤를 이었다.

윤재상 회장은 승패보다 건강과 화합을 우선한 자리였다앞으로도 우드볼 저변 확대와 회원 간 교류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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