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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TP 경기지식재산센터 지원기업 2곳, ‘2025 WIPO 글로벌 어워드’최종 후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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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5.26 15:22 수정 2025.05.2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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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IP스타기업 육성사업’ 수혜기업인 노을(주)과 아이씨티케이(주)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지식재산센터.jpg

경기도와 특허청이 지원하고, 경기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경기지식재산센터의 지원을 받은 노을과 아이씨티케이가 ‘2025 WIPO 글로벌 어워드에서 최종 후보 30개 기업에 선정됐다.

‘2025 WIPO 글로벌 어워드UN 산하 지식재산 분야 국제기구인 세계지식재산기구가 주관하는 행사로, 2022년부터 전 세계 중소기업과 새싹기업(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기반의 혁신성과 사회적 기여도를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역대 최다인 95개국에서 780개 기업이 지원했으며, 건강, 환경, 정보통신기술(ICT), 창조산업, 농식품 등 5개 부문에서 네 가지 심사 기준에 따라 Top 30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최종 후보로 선정된 노을()과 아이씨티케이()는 각각 AI 기반 진단의료기기와 보안칩을 개발한 기업으로, 경기지식재산센터의 글로벌IP스타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받아왔다.

노을()2018년 글로벌IP스타기업으로 처음 선정된 후 AI 기반 진단의료기기와 말라리아 진단기의 디자인, 특허 개발 등을 지원받았다. 이후 2023년 재선정되어 혈액분석기기 관련 기술분석, 해외 상표·특허 출원 등을 지원받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아이씨티케이()2023년 글로벌IP스타기업으로 선정돼 보안칩 기술의 해외 권리화와 홍보영상 제작 등을 지원받았으며, 2024년에는 코스닥에 상장했다.

경기테크노파크 정진수 원장은 경기지식재산센터가 발굴하고 지원한 우리 지역 우수 중소기업들이 지식재산(IP)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앞으로도 도내 혁신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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