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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TP-안산시립 석수골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경로당 대상 후원 및 봉사활동으로 사회적 책임 실천안산시 관내 6개 경로당과 자매결연으로 효행문화 확산 기대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는 20일 안산시립 석수골경로당과 지역사회 상생 및 나눔 실천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경기테크노파크 주요 관계자들과 석수골경로당 회원들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양측은 협약서에 서명하며 공식적인 자매결연을 선포하고, 앞으로의 정기적 후원 및 교류 활동에 대한 방향을 간략히 논의했다.
자매결연 협약의 핵심은 어르신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효행문화 확산이다. 경기테크노파크는 석수골경로당을 대상으로 물품 지원, 봉사활동 등을 통해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을 돕고, 지역 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경기테크노파크는 2011년 충정경로당과의 자매결연 협약을 시작으로, 고잔6차경로당과 풍도경로당(2016년), 상록마을경로당(2021년), 무지개경로당(2023년) 등 현재까지 총 5곳의 경로당과 자매결연을 맺고 후원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석수골경로당은 여섯 번째 협약 대상이다.
정진수 원장은 “이번 경기테크노파크와 석수골경로당의 자매결연은 단순한 협약을 넘어선 진정한 동행의 시작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첨단기술과 미래를 이야기하는 기관이 지역사회의 어르신들과 손을 잡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경기테크노파크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경기테크노파크는 이번 석수골경로당과의 협약을 통해 경로당 자매결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및 확대해나가며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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