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지역 리더로 성장할 기회!
안산환경재단(이하 재단)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제4기 탄소중립실천자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안산시를 탄소중립 친환경 도시로 발전시키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실천자 그룹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교육은 2025년 4월 22일부터 7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6시에 경기테크노파크 RIT동(5동) 3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총 12회차의 강의로 구성된다. 교육 대상은 안산시 소상공인 및 지역 리더 등으로, 교육비는 무료이다.
교육 과정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리더십을 비롯해 ESG 경영과 실천 방안, 자원순환과 업사이클링, 탄소중립 캠페인 기획, 안산시 생태자원 탐방 등의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특히, 실천 중심의 강의와 워크숍을 통해 참가자들이 지역 사회에서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교육 신청은 2025년 3월 6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people@eg21.kr) 또는 팩스(031-599-9499)로 접수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30명 내외이다. 교육생 선정 결과는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재단 홍희관 대표이사는 "탄소중립 실천은 지역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해야 가능한 과제"라며 "이번 과정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지역 리더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eg21.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환경교육센터(031-599-9425)로 하면 된다.
이선화 기자 bareuge@hanmail.ne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