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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시공사, 장애인의 날 맞아 하모니콜·바우처택시 무료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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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영 기자 debora7@naver.com
입력 2025.04.17 10:14 수정 2025.04.1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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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하루…교통약자 위한 특별교통수단 무상 제공


안산도시공사, 장애인의 날 맞아 하모니콜.jpg
장애인의날 하모니콜 무료 운행 안내 포스터.(안산도시공사 제공) 양운영 기자 debora7@naver.com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는 오는 420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인 하모니콜과 바우처택시를 하루 동안 무료 운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하모니콜과 바우처택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임신부 5세 미만 아동을 동반한 보호자 65세 이상 고령자 중 혼자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무료 운행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장애인의 날 당일 하모니콜과 바우처택시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은 요금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사전에 하모니콜 이용 등록을 해야 하며, 경기도광역이동지원시스템 대표전화(1666-0420)를 통해 전화 예약하거나, 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조흥제 안산도시공사 교통지원부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이동에 제약을 겪는 교통약자분들이 보다 자유롭고 편리하게 외출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앞으로도 모두가 함께하는 포용적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도시공사는 현재 하모니콜 60대와 바우처택시 80대 등 총 140대의 특별교통수단을 운영하며,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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