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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지역 아동 대상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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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기자 jdujdu000@nate.com
입력 2025.12.29 09:55 수정 2025.12.2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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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일자리 연계 ‘장애는 차이가아닌 권리’ 인식 확산


안산지역 아동 대상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jpg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안산지부(권리중심 일자리 수행기관)는 지난 1222, 안산시다함께돌봄센터 선부가치키움터에서 장애인식개선교육 및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 홍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타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총 3회 진행된 장애인식개선교육 중 한 회차로, 현재까지 3개 기관에서 3회 실시됐다. 본 교육은 기관의 자기권리옹호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안산시다함께돌봄센터 선부가치키움터, 상록지역아동센터, 온누리사랑지역아동센터 등 3개 기관이 참여했다.

교육은 약 50분간 진행됐으며, 동화책과 영상 자료를 활용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시작으로 중증장애인 참여자가 직접 권리중심 일자리 사업을 소개하고, O/X 퀴즈, 설문조사,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구성됐다. 참여형 퀴즈와 긍정적 피드백을 통해 아동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였다.

특히 장애를 도움의 대상이 아닌 다름을 존중해야 할 권리의 주체로 인식하도록 돕고, 장애인의 일과 사회참여가 보호가 아닌 권리임을 전달했다. 교육 후에는 원예자조모임에서 준비한 화분 나눔과 단체사진 촬영을 통해 교육의 의미를 일상으로 확장했다.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안산지부 관계자는 아동기부터 장애를 권리의 관점에서 이해하는 경험이 중요하다“2026년에도 지역사회 아동을 대상으로 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다운 기자 jdujdu00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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