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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안산시병 박해철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풍도 주민과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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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입력 2025.05.07 10:36 수정 2025.05.0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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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일 풍도 주민들의 애환 들어주는 시간 갖고 풍도 발전 도모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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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일 박해철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및 민주당 안산시병 주요 당직자들이 풍도를 방문하고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풍도동은 약1.84면적에 2024년도 기준 105(57가구)이 거주하고 있다.

바로옆의 부속섬 육도에는 인구40명이 거주하며 풍도·육도 포함, 160여 명이 살고 있다.

풍도로 가는 여객선은 주로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평일에는 1, 공휴일에는 하루 2회가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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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머리 유료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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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도 대표음식인 바지락칼국수가 나오긴전에 기다리고있다>

 

52일 더불어민주당 안산시병 박해철 국회의원을 비롯한 경기도의원, 안산시의원과 당원 등이 풍도를 다녀왔다.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풍도까지 유람선으로 거리는 약2시간 정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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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해누리대표님 과 방아머리 선착장의 이용에 대해서 말씀을 듣고있다>

 

풍도는 조용하고 자연이 아름다운 섬으로 당일치기 여행이나 주말 여행지로 적합하다.

풍도는 대한민국에서 봄철 야생화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트레킹과 낚시를 즐기기에 아주 적합한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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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누리에 승선하기 위해 줄서서 개표를하고있는 박해철의원과 일행들>

 

섬 안에서는 식사가 어려운 점이 있으니 개인 식사는 미리 간단한 도시락을 준비해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여행을 계획한다면 여객선 시간표와 예약을 미리 확인하고, 필요한 준비물을 챙겨서 가고 부녀회에서 준비한 민박집에서 쉬고 나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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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회에 들어가기전에 어른들께 박해철의원님 은 한분 한분 인사를 나눈다>

 

풍도에서 생활하면서 이런 저런 불편한 사항들을 직접 들어보겠다고 더불어민주당 안산시 병 박해철 국회의원 직접 나섰다.

우리도 행보에 맞춰서 함께 했고 경기도의원 및 안산시의원들까지 한꺼번에 많은 정치인들이 움직였다.

풍도에 거주하고 있던 주민들은 이번이 아주 좋은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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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지하게 간담회를 하고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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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지하게 간담회를 하고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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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철의원님은 지역구 의원님답게 어느한곳도 놓치지 않고 경청하고 주민들 과 이야기를 나눈다>

 

이렇게 많은 의원들이 풍도를 찾은 것은 아마도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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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도란 섬에서 잡아올린 해산물로 점심사잉 진수성찬이되었다>

 

대부해양본부 백종선 본부장이 이미 발표했듯이 안산시로부터 행정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지 못하는 풍도란 섬이 이번 기회에 좋은 이미지로 살기 좋은 풍도섬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이른 아침에 방아머리 선착장 앞 식당에서 동승하는 인원이 많아 2군대 식당으로 나누어 대부도의 대표음식인 바지락칼국수로 맛있는 아침을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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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풍도 식당앞에서 기념사진도 남겨본다>

 

이번에 안산병 박해철 국회의원과 동행하면서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해보았다.

박해철 국회의원은 안산을 위해서 국민을 위해서 움직이는 정치인이 맞는 것 같다.

민생만 생각하는 의정활동에 언론이 주목한 실력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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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도분교에서 앞으로 사용도와 관리에 대해서 풍도 최상민 통장님과 의논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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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도분교에서 앞으로 사용도와 관리에 대해서 풍도 최상민 통장님과 의논하고있다>

 

활력이 넘치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최고의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우리 안산시도 많은 의정활동이 있지만 그동안 소외된 이곳 대부도와 풍도도 더 많은 눈길을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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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도보건소 와 마을회관에서 이야기를 나누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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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도보건소 와 마을회관에서 이야기를 나누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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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도보건소 와 마을회관에서 이야기를 나누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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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어른과 한분 한분 인사를 나누시는 박해철의원님>

 

서해누리호 여객선에 몸을 싣고 의자에 앉았는데 풍도 노인회장과 풍도 주민들과 인사 속에 1차적으로 풍도의 현황을 듣게 된다.

드디어 풍도에 도착했다.

선착장에 도착하니 이미 마을회관 앞에 박해철 국회의원과 일행을 반겨주는 주민들의 표정이 아주 행복해보였다.

풍도 주민들의 환대 속에 약1시간정도 풍도 주민들의 애환을 들어주는 시간을 갖고 풍도 발전소, 풍도 보건소, 풍도 노인정, 폐교가 된 풍도초등학교, 풍도 둘레길과 마을전체를 둘러보기로 했다.

먼저 점심식사를 하기 전에 기념사진도 남겨 보고, 이어서 미리 준비한 점심을 먹고, 풍도란 섬에서 잡아올린 해산물로 점심시간이 진수성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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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어른과 한분 한분 인사를 나누시는 박해철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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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어른과 한분 한분 인사를 나누시는 박해철의원님>

 

이제부터 현장답사를 하는 시간이다.

나는 이 시간에 나의고향에 온 것처럼 너무나 정겨운 시간들이였다.

검게 그을린 아버님, 어머님들을 볼 때마다 너무나 정겹고 갑자기 나를 보고 싶어졌다.

풍도 어르신들을 한 분 한 분 만나면서 항상 건강하라고 덕담도 나눠주고 살기 좋은 풍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풍도주민들이 크게는 7가지 현황들을 부탁했는데 아마도 빠른 시간에 직접 움직여서 알찬내용이 나올걸로 기대된다.

이날은 풍도동의 통장과 어촌계장이 풍도동에 더 관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간곡하고 당부를 했다. 풍도는 그동안 풍도전체가 지목 변경이 안 되어서 국가 공식 파출소, 한전, 보건소를 빼고 나머지 가구는 자연적으로 구조적으로 불법건축물 일 수밖에 없다.

이런 문제도 빠른 시간에 지목변경과 풍도주민들의 애환이 많이 소화될 전망이다.

또한 옛날의 대남초등학교 풍도분교도 이번에 교육청에서 안산시로 이관을 하는데 안산시에서 잘만 활용한다면 관광사업에 많은 도움을 줄걸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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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어른과 한분 한분 인사를 나누시는 박해철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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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어른과 한분 한분 인사를 나누시는 박해철의원님>

 

풍도에는 약500년 이상 수령의 은행나무가 있어 이것 또한 잘 관리한다면 많은 관광객이 찿을 것이다.

 또 하나 빠지면 안 되는것이 풍도는 산세가 높지 않아서 조금만 관리를 잘 한다면 국민들의 건강 트레킹코스로도 유명세를 탈수 있는 아주 좋은 입지를 가지고 있다.

또한 풍도는 국내최대의 야생화 단지이다. 예전부터 야생화를 좋아하는 사진동호인들이 많이 찾기도 하는데 야생화를 관리하기위해서 많은 지도 감독이 필요하다.

아름다운 섬 풍도주민들이 앞으로 질 좋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정부의 많은 지원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마지막으로 주민들과 단체로 기념사진을 남기고 짧은 일정을 마무리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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