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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통 ‘양꼬치의 명인’, 드디어 대부도에 상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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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6.01.08 15:35 수정 2026.01.0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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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양꼬치 전문점 ‘소문난 양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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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통의 맛과 철학을 지켜온 ‘양꼬치의 명인’이 드디어 대부도에 상륙했다.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에 문을 연 ‘소문난 양꼬치’는 단순한 음식점을 넘어, 사람 중심의 영업정신으로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다. 단독건물에 넓은 주차장을 확보한 ‘소문난 양꼬치’.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 216-21(대남로 64)에 들어선 단독건물의 웅장한 모습이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15년 전통의 맛과 철학을 지켜온 양꼬치의 명인이 드디어 대부도에 둥지를 틀었다.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에 문을 연 소문난 양꼬치는 단순한 음식점을 넘어, 사람 중심의 영업정신으로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양꼬치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간다는 점이다. 펜션, 각종 모임 장소, 행사장, 심지어 집 앞까지 직접 찾아가는 출장 숯불구이 서비스를 운영해 대부도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가족을 생각한 패밀리셋트’, 가격은 낮추고 만족은 높이고

소문난 양꼬치의 대표 메뉴는 단연 패밀리셋트(4인 기준). 원래 10만 원대에 형성될 수 있는 구성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4인은 가족이라는 사장님의 생각으로 8만 원대에 제공된다.

패밀리셋트에는 양꼬치 10, 양갈비살꼬치 10, 양통갈비 650g, 그리고 꿔바러우 또는 가지탕슈까지 포함돼 양꼬치의 모든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구성이다. 여기에 양통다리는 1시간 전 예약 시 제공되며, 양통갈비는 주문 후 약 20분 정도 기다리면 최상의 상태로 맛볼 수 있다.

 

장애인이 편하면 비장애인은 더 편하다

이 집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음식 맛뿐만이 아니다. 매장 입구에는 턱 없는 출입구가 설치돼 있으며, 붉은색으로 마감해 마치 레드카펫을 깔아 놓은 듯한 모습이다. 이는 장애인과 어르신이 불편 없이 드나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배려다.

특히 이 출입구를 만들기 위해 주차장 면적 3면을 과감히 포기했다는 점에서, 사장님의 철학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장애인이 편하면 비장애인은 더 편하다는 것이 이곳 주인의 확고한 소신이다.

 

단독건물·넓은 주차장모임 장소로도 제격

소문난 양꼬치는 단독건물에 자리 잡고 있으며, 최대 20대까지 주차 가능한 넓은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다. 큰 길가에 위치해 접근성도 뛰어나 단체 모임, 가족 외식, 각종 회식 장소로 손색이 없다. 실제로 지역에서는 이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착한 사장님으로 소문이 퍼지고 있다.

 

맛있고 건강한 양고기의 가치

양고기는 예로부터 보양식으로 알려져 있다.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기력 회복과 체력 보강에 도움을 주며, 철분과 비타민 B12가 풍부해 빈혈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아연과 셀레늄이 면역력을 높이고, 근육 유지와 두뇌·신경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이유다.

15년 전통의 맛, 사람을 향한 진심, 그리고 대부도의 새로운 명소.양꼬치를 제대로 맛보고 싶다면, 답은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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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양꼬치

주소: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 216-21(대남로 64)

예약: 032-880-8687 / 010-7233-0188

출장예약: 010-2115-3999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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