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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2025년 10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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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12.29 09:47 수정 2025.12.2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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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차 1208.jpg

2025. 12. 08

닥터헬기보다 시급한 대부도의 현실, 119구급차 증차

 

대부도는 안산시 면적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넓은 지역이지만 대부119안전센터에 배치된 구급차는 단 한 대뿐이다. ·의원이 없어 응급환자 발생 시 장거리 이송이 잦아, 구급차가 출동 중이면 다른 환자는 자가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된다. 현장에서는 헬기장 논의보다 최소 1대 이상의 구급차 증차가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파크골프장 모습 1103.jpg

2025. 11. 03.

대부파크골프장, 안산시 인구유입의 효자 역할 기대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내 대부파크골프장은 18홀 규모로 조성돼 주민 우선 이용을 원칙으로 운영되며, 주말마다 인근 도시 이용객이 몰리는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200명의 주민이 정기 이용 중이며, 파크골프를 위해 전입을 고려하는 외지인도 늘어 인구유입 효과가 기대된다. 다만 임시시설인 만큼 정식 인허가를 거쳐 체계적 관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대부도 고도제한 0915.jpg

2025. 09. 15.

대부도 고도제한 기존 40m에서 50m로 상향...주민들 숙원사업 해결

 

안산시의회는 대부도 임야 고도제한을 기존 40m에서 최대 50m로 완화하는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을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40m까지는 행위허가가 자유로우며, 40~50m 구간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치도록 해 난개발을 방지한다. 민주당은 개발 완화와 환경 보전을 병행한 조치라고 설명하며, 주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주말마다 교통지옥 0825.jpg

2025. 08. 25.

주말마다 '교통지옥'대부도 교통정체 해법은 무엇인가?

 

주말마다 반복되는 대부도 교통정체 문제를 3회 기획으로 진단한다. 1편에서는 관광객 증가에 비해 협소한 도로 구조와 병목 구간을 점검하고, 2편에서는 현재 추진 중인 도로 신설·확장 사업의 진행 상황을 살핀다. 마지막 편에서는 단기 교통관리부터 중장기 도로 확충까지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해 대부도 교통난의 출구를 모색한다.

 

대부동 성장관리계획지정 0609.jpg

2025. 06. 09.

대부동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

 

안산시는 대부동을 성장관리계획구역으로 지정해 체계적인 개발에 나선다. 인구를 단계적으로 15천명, 3만명, 5만명까지 늘려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 인구 유입이 본격화되면 교육·의료·금융시설 확충과 도로 및 교통 인프라도 함께 개선될 전망이다. 이번 기획은 성장관리계획의 의미와 수혜 지역, 대부도의 미래상을 3회에 걸쳐 조명한다.

아직도 지하수 먹고 있다 0707.jpg

2025. 07. 07

대부도주민 절반이 아직도 지하수를 먹고 있는 실태

 

대부도 주민 5,500세대 중 3,000여 세대, 56%가 아직도 수돗물 대신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5년 현재까지도 해결되지 않은 대부도의 현실이다. 대부도저널은 주민 모두가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는 날을 목표로, 지하수 사용 실태와 원인, 해결책을 3회에 걸쳐 집중 조명한다.

대부초등학교 0602.png

2025. 06. 02.

대부도의 대부초, 대남초, 대동초 등 3개초 20293월 통폐합

 

대부도 대부초·대남초·대동초 3개 초등학교가 20293월 통폐합된다. 취학아동 수 급감으로 학부모들도 통폐합을 원하는 상황이다. 지역구 박해철 국회의원은 학생·지역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경기안산국제학교 0526.jpg

2025. 05. 26.

대부도에 들어설 (가칭)경기안산1, 8월 첫삽 2028년도 개교목표

 

대부도에 들어설 (가칭)경기안산1교가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하고 8월 착공, 2028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된다. ·고 통합 18학급 규모로 외국인·내국인 학생이 함께 한국어·영어 이중언어 수업을 받으며, 지역 학교와 연계한 국제교육벨트 운영으로 교육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파크골프장 모습 0519.jpg

2025. 05. 19.

대부도 파크골프장 생활체육시설로 인정받나?

 

박해철 국회의원이 대부도 파크골프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운영 실태를 점검한 뒤 제도 개선에 나섰다. 간척지 규제로 생활체육시설 설치·지원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어촌지역 개발촉진법개정안을 발의했으며, 통과 시 파크골프장에 대한 지자체·정부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대부동행정타운 0407.jpg

2025. 04. 07

 

대부동행정타운 건립...빠른 추진이 필요하지만 아직도 보류상태

 

대부도 행정타운 건립이 상동 주민 반대로 장기간 표류하며 난항을 겪고 있다. 반대 측은 부지를 대부해양본부 인근으로 옮길 경우 거리 문제와 상동 공동화를 우려하고, 찬성 측은 공동화는 대책으로 막을 수 있다며 대부도의 미래를 고려한 결단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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