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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단원서 교통안전계장 홍은표 경감, 대통령 표창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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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10.23 16:31 수정 2025.10.2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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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0주년 경찰의 날 맞아 국민 안전 지킨 공로 인정받은 것


안산단원경찰서 홍은표 경감.jpg
교통안전 분야에서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안산단원경찰서 교통안전계장 홍은표(왼쪽) 경감이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통령 표창은 이강석(오른쪽) 서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전수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교통안전 분야에서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안산단원경찰서 교통안전계장 홍은표 경감이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1021일 오전 안산단원경찰서는 경찰의 날을 맞아 경찰서 4층 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홍은표 경감에서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찰발전협의회, 모범운전자회 등 협력단체와 경찰직원을 비롯 80여명이 참석했다.

홍 경감은 그동안 교통안전 책임자로서 단원구 관내 사고다발구역을 대상으로 교통법규 위반 단속 강화,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추진, 교통사고 감소 및 교통환경 개선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왔다.

특히 체감하는 교통기초질서 확립을 목표로 주민 교통불편 해소와 교통시설 개선에 힘써왔고 이번에 그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이강석 서장은 국민의 신뢰가 경찰이 존재하는 유일한 근거다라며 앞으로도 안전을 넘어 안심을 주는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함으로서 시민의 신뢰를 받는 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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