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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문사 자체 사무실에서안산시민과 대부주민 등 모두 200여명 다녀가축하화환 20여개, 축하화분 60여개도 도착, 사무실 꽃밭으로 변해
대부도저널 창간호 발행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창간 행사가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단원구 상동로 97, 3층(대부북동) 자체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창간 행사에는 정치인, 안산시 관계자, 대부도 직능단체 대표, 안산시민과 대부도 주민, 대부도저널 운영위원 등 모두 2백여명이 다녀갔다.
창간 축하화환 20여개, 축하화분도 60여개가 도착해 신문사 사무실이 꽃밭으로 장식됐다.
창간 축하객들은 삼삼오오 자리를 잡고 신문사에서 정성스럽게 마련한 다과를 들며 정겨운 대화를 이어갔다.
본지 양운영 회장과 윤성용 대표이사를 만나 덕담을 나누며 신문사 발전을 기원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목격됐다.
축하객들은 회장실, 대표이사실, 회의실, 손님대기실, 편집국 등 곳곳에 마련된 탁자에 앉아 냉이된장국과 영양밥을 들며 머리고기, 홍어무침, 꼴뚜기무침, 영양시루떡과 꿀떡 등을 곁들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축하객들은 한결같이 “대부도저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면서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본지 양운영 회장과 윤성용 대표이사 및 발행인은 “항상 창간한다는 마음으로 주민을 대변하는 대변지가 되겠다”고 말하고 “오늘 창간 행사에 참석해 덕담을 준 내용 잊지 않고 마음속 깊이 간직하면서 신문제작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창간행사에 참석한 축하객들은 본지에서 마련한 사은품 보조밧데리와 창간호를 한 부씩 손에 들고 “대부저널 파이핑”을 외치며 각자 또 다시 삶의 일터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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