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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저널 멤버십카드 도입…지역 상권과 ‘윈윈’ 나선다
대부도저널과 대부도에서 영업 중인 식당·카페들이 지역 상권 활성화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은 12월 29일 오전 9시 대부도저널 신문사 3층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윤성용 대부도저널 대표이사와 지역 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서는 △홍보 콘텐츠 및 자료 공유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통한 상호 홍보 △지역행사 및 캠페인 등 공동 홍보 활동 △기타 홍보 관련 상호 합의사항 준수 △대부도저널 멤버십카드 소지자에 한해 이용금액의 10% 할인 등 총 5개 항으로 구성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24시횟집 △G-마트 △꼬꼬오리주물럭 △바다수산 △우리밀칼국수 △진천순대 △카캉스 △화정식당 등 총 8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향후 협약 업체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윤성용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더 많은 업체들과 함께할 것”이라며 “여러분의 사업이 살아야 신문사도 살고, 대부도 지역경제도 살아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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