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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에 위치한 뷔페 식당
바다 향기가 스며드는 대부도 한가운데, 변함없는 손맛과 신선함으로 사랑받는 곳이 있다. 바로 대부도 상동에 자리한 진미식당(진미마을)이다. 이곳은 “매일 매일 신선함을 안전하게 고객에게 전달한다”는 원칙 아래, 대부도 현지에서 직접 공급받은 재료만을 사용해 식탁 위에 신선함을 바로 올린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점심시간마다 “오늘은 뭐 먹지?” 하는 고민이 따른다. 이런 날, 진미식당을 찾는다면 고민은 단번에 해결된다. 이곳의 가정식 백반 뷔페는 마치 어린 시절 어머니가 해주던 정성 가득한 밥상을 그대로 재현한 듯하다. 군더더기 없이 깊은 양념, 손맛이 살아 있는 반찬들, 그리고 매일 달라지는 다양한 메뉴가 손님들의 발걸음을 끊임없이 이끈다.
특히 ‘대부도 로컬 시그니처’로 자리 잡은 진미식당의 백반 뷔페는 푸짐함과 정직함의 상징이다. 직접 만든 반찬과 정갈한 상차림이 더해져 가격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대부도 주민뿐 아니라 외지 방문객들에게도 꾸준히 입소문이 나고 있다.
안산시 단원구 상동로(상동)에 위치한 진미마을, 이곳에서의 한 끼는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맛있는 추억 한 페이지’를 남겨주는 시간이다. 진짜 손맛, 신선한 재료, 따뜻한 인심을 느끼고 싶다면 오늘의 한 끼를 진미식당에서 완성해보자.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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