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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종현어촌계 어항 편익시설 해드림 활성화 사업 개관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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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4.15 20:01 수정 2025.04.1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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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율관리어업공동체 연합회장 이·취임식도 함께15일 오전 11시 종현어촌체험마을에서 진행이민근 시장, 박해철 국회의원, 김재국 시의회 부의장, 양운영 관광협의회 회장 등 3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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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프커팅식 모습

 

대부도 종현어촌계(계장 김부열) 어항 편익시설 해드림 활성화 사업 개관식과 경기도자율관리어업공동체 연합회장 이·취임식이 15일 오전 11시 종현어촌체험마을에서 진행됐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민근 시장, 박해철 국회의원, 김재국 시의회 부의장, 양운영 안산시관광협의회 회장(본지 회장) 300여명의 내·외빈과 어촌계원, 주민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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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 축사에서 오늘 개관하는 해드림 사업은 참으로 오래된 사업이다. 종현어촌계는 전통있는 어촌계다. 오늘 주민들을 위한 하나의 공간이 마련된 것인데 이는 종현어촌계 성장의 한 축이다.”면서 시민과 주민의 소득증대를 꽤하고 바다 내음 맘껏 풍기는 공간이 시민에게 사랑받는 곳으로 자리매김되는 것으로 만들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 아버지가 마을 이장을 했고 어촌계장도 했다.”면서 그래서 어촌의 현실을 잘 안다. 여기오기 전 구봉도 상가 번영회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좋은 성장의 한 축으로 이 공간이 성장하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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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철 국회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해철 국회의원은 기념사에서 여기를 많이 찾는 사람들의 공간으로 만들고 구봉도가 아름답고 여러 조건도 좋은 곳인 만큼 해드림 편익시설도 훌륭하게 만들면 좋겠다오늘 날씨가 좋은데 날씨만큼 해드림 사업 개관식을 계기로 종현어촌계가 나날이 발전하길 기대한다. 구봉도는 대부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재국 시의회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사업은 참으로 우여곡절이 많았다. 그 과정에서 김충식 해양수산과장이 고생 많았다. 박수한번 쳐주자고 박수를 유도한 뒤 앞으로도 어촌계가 살기 위해서는 국비가 많이 필요한데 박해철 의원의 도움도 절실하다.”고 말하면서 박수를 유도해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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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열 종현어촌계장이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김부열 종현어촌계장은 경과보고를 하면서 종현어촌계는 계원이 119명인데 오늘 개관식을 갖기까지 많은 분의 도움이 있어 가능했다면서 그동안 도움을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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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율관리어업공동체연합회장 이취임식의 모습으로 왼쪽이 김남성 이임회장, 오른쪽은 김부열 취임회장이다. 사진 가운데는 경기도 해양수산과 공무원이다.

 

경기도자율관리어업공동체 연합회장 이·취임식은 김부열 신임회장이 김남성 이임회장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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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윤성용 발행인과 양운영 회장도 행사장에 내빈으로 참석했다.

 

한편 종현어촌계는 종현어촌체험휴양마을 어항편익시설에 975백만원, 해드림사업 3억원, 어촌마을 관광활성화 지원사업 1억원 등 총 14여억원을 투입해 그동안 순두부마을, 종현커피숍, 수산물판매장 등을 건립해왔고 이날 전체 개관식을 갖게 된 것이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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