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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여름철 재난 안전사고 최소화… 대응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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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입력 2025.06.19 07:51 수정 2025.06.1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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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해양안전체험관도 방문해 해양 안전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살펴 봐

안산시 상록구, 여름철 재난 안전사고 최소화.jpg
안산시 상록구는 17일 여름철 재난 안전 대응 회의를 개최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영분 구청장은 회의 후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을 방문해 해양 안전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은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을 방문한 모습이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영분)17일 여름철 재난 안전 대응 회의를 개최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정부의 재난안전 대응 점검 회의에 따른 후속 조치로, 폭염과 집중 호우 등의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부서 간 역할을 재정비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상록구 각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실질적인 대응 계획을 공유하고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 구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또한, 이 구청장은 회의 후 경기해양안전체험관(관장 조완열)을 방문해 해양 안전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상록구는 향후 체험관의 교육 콘텐츠를 안전 정책에 반영할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영분 상록구청장은 시민의 안전은 행정의 가장 기본이자 최우선 과제라며 여름철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고, 유관기관과도 적극 협력해 보다 안전한 상록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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