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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기술 미래 밝혀션킴모터스 수상 쾌거대부도저널과 혁신 동행

(주)션킴모터스(회장 김광현)가 국내 환경·에너지 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25 에너지·친환경 기술대상’을 수상하며 친환경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 순환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션킴모터스는 친환경 자동차 매연저감장치 ‘으르렁터보’를 통해 자동차 부품 재활용과 정밀 연마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였다. 해당 기술은 차량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 연료 소비를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에 기여하며 자동차 산업의 순환경제 모델을 실현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기술대상에는 전국에서 310여 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분야별 우수 기술 기업이 선정됐다. 김광현 회장은 “이번 수상은 전 임직원의 끊임없는 연구와 도전의 결과”라며 “으르렁터보는 단순한 제품을 넘어 지속 가능한 사회로 나아가는 기술적 실천”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에너지 효율 향상과 탄소 저감 기술 개발에 앞장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수상과 함께 대부도저널과의 공동투자는 기술과 언론이 결합한 새로운 상생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대부도저널 윤성용 대표는 “션킴모터스와의 공동투자를 통해 우수한 친환경 기술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언론 역시 사회적 가치 확산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혁신적으로 수행하겠다”며 “지역과 기업,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션킴모터스와 대부도저널의 이번 협력은 친환경 기술의 대중화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의미 있는 동행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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