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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협동조합(이사장 양운영)이 지난 16일 종현마을을 시작으로 마을순회 사업설명회를 본격화했다.
이번 설명회는 종현마을을 첫 일정으로 삼아, 연말 각 마을 총회와 행사 일정에 맞춰 대부도 내 19개 마을을 차례로 방문하며 진행된다.
조합은 2026년 2월 5일까지 현장을 직접 찾아 조합의 주요 성과와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방향과 비전을 주민들에게 설명할 계획이다.
특히 조합원과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시경 전무이사는 “마을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고 대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홍보와 참여 독려에 적극 나서고 있다.
조합은 이번 순회 설명회를 통해 주민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상생의 기반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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