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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해솔길 1코스 해안로에 아카시아나무가 칡넝쿨에 휘감긴채 쓰러져 있어 이곳 해안로를 이용해 낙조전망대를 다녀오는 관광객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이곳은 구봉약수터 입구와 할매할아배 바위 사이에 있는 해안로로 걸어서 다니는 관광객의 통행에는 크게 불편함은 없지만 미관상 보기싫은 상황이다.
곧 무너질 것 같고 산사태라도 일어날 것 같은 분위기 이기 때문이다. 관계당국에서 하루빨리 정리했으면 좋겠다는게 이곳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의 한결 같은 바람이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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