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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수많은 시민들의 차량들이 대부도 복지체육센터에서 좌회전 방향으로 차량을 운행하면서 우측 도로가 보이지 않아 놀랜 가슴을 쓸어내리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문제는 영전마을에서 이어지는 영전로가 심하게 휘어져 있어 이 곳에서 복지체육센터 방향으로 오는 차량을 순간적으로 보지 못하고 체육센터 이용 시민들이 좌회전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나가기 전 정면에 볼록경이 설치되어 있지만 이 거울을 보면서 운행하는 시민은 극소수다. 따라서 복지체육센터를 자주 이용하는 대부도 주민들은 이 곳에 회전교차로를 만들면 쉽게 교통사고의 위험이 해소될 수 있다고 제안하고 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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