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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도 황금회화나무 식재 후 나몰라라...안산시 문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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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6.09 11:39 수정 2025.06.0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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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도 황금회화나무가 심어져 있는 제1주차장 인근의 모습으로 황금회화나무 주변에 잡풀이 무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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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도 황금회화나무가 심어져 있는 제1주차장 인근의 모습으로 불법차량들이 잔디와 철쭉나무를 짓뭉게면서 주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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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도 황금회화나무가 심어져 있는 제1주차장 인근의 모습으로 불법차량들이 지나간 자리는 잔디와 철쭉나무가 죽어나가고 있다.

 

안산시가 지난 4월 구봉도 제1주차장 인근 나대지에 황금회화나무 19그루를 심고 주변에 잔지를 심었으며 진입도로 옆에는 차량이 주차하지 못하도록 철쭉을 식재하고 또 그 옆에 잔디를 심었다.

하지만 69일 현재, 황금회화나무 인근 잔디에는 풀이 우거져 있고 철쭉나무도 자동차바퀴에 짓이겨져 있으며 진입도로 옆에 심어진 잔디는 모두 자동차바퀴에 짓이겨져 죽고 말았다.

구봉도를 찾는 관광객들의 잘못된 시민이 첫 번째 문제지만 나무와 잔디를 심는 공사는 해 놓고 사후관리를 하지 않고 있는 안산시의 잘못된 행정이 불러온 비극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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