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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국회의원 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주철현 의원과 해양수산부 주최로좌장은 이덕화(탈랜트) 해양수산부 홍보대사가 맡아서 진행

5월12일부터 본격적으로 대통령선거 대선 레이스에 돌입했다.
예전 같으면 여기저기서 플랜카드가 붙은 것만 봐도 마음이 설레었는데 갑자기 이뤄진 선거라서 그런지 조금은 한산한 선거운동이 전망 된다.
대부북동 방아머리 입구에 기호1번과 기호2번의 현수막이 나란히 걸려있다.
이곳 대부도의 척박한 상황에서도 대통령 후보들이 내세운 선거 공약으로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 보겠다고 한다.
이번 새롭게 바뀌는 정권에서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희망을 부여할지 궁금할 따름이다.
우리 대부도는 뭐가 좋아지고 뭐가 진행 될 것인지 새롭게 궁금해진다.
앞으로 새롭게 당선되는 대통령은, 우리의 민생을 책임지고 우리 대부도의 행복지수를 올릴 수 있는 후보가 당선이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 이곳 대부도는 경제생활이 바닥인 상태에서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일까?
가장 중요한 민생을 챙길 수 있는 후보한테 선거를 하여 대부도가 신명나는 대부도로 탈바꿈했으면 좋겠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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