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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도상가번영회(회장 김학윤)가 대부해솔길1코스 주차장 주변 나대지에 황금회화나무 19주를 심었다. '황금회화나무'는 가지와 잎이 황금색을 띄는 고급수종이다. 중국이 원산지(Chinese Scholar Tree)로 목대가 노랗고 잎은 연녹색이다. 자목으로 이용하기 좋으며 수형과 잎이 아름답다다. 사계절 내내 황금색을 띄고 있어 포인트 조경으로 이용 할 수 있어 조경수와 공원수로 인기가 좋다. 개화시기는 7월에서 8월이며, 황백색의 꽃이 핀다.
김학윤 회장은 “황금회화나무를 구봉도의 나무로 지정하고 싶어 이번 식목일을 즈음해 구봉도 일원에 심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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