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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동 호원초등학교 앞 도로 양옆에 벚꽃이 활짝 피었다. 호수공원 여기저기에도 벚꽃이 만개했다. 안산천 하류 양편에도 벚꽃이 지천이다. 벚꽃이 시민을 부르고 푸드트럭을 불렀다. 벚꽃이 만개한 호수공원에 시민들이 몰려들기 시작한 지도 벌써 10여년이 넘는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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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동 호원초등학교 앞 도로 양옆에 벚꽃이 활짝 피었다. 호수공원 여기저기에도 벚꽃이 만개했다. 안산천 하류 양편에도 벚꽃이 지천이다. 벚꽃이 시민을 부르고 푸드트럭을 불렀다. 벚꽃이 만개한 호수공원에 시민들이 몰려들기 시작한 지도 벌써 10여년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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