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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해솔길 1코스를 걷기 위해 주차하는 장소로 이용하고 있는 구봉도 제1주차장에 수개월째 방치되어 있는 택배트럭이다.
주말이면 주차면 한 곳이 아쉬운 실정인데 이 택배차량은 수개월째 버젓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바퀴주면에는 잡풀이 무성하다.
관계기관은 절차를 빨리 밟아 처리하고 관광객이 한 면의 주차장이라도 더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해야한다는 지적이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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