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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방아머리 해변이 주말을 맞아 가족 중심 관광객이 찾는 곳으로 널리 알려지면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14일 토요일 바다향기테마파크에 마련된 대형 주차장은 더헤븐CC 행사장을 찾는 골프객들의 승용차와 함께 관광객의 승용차로 가득메워졌고 방아머리 앞을 지나는 대부황금로도 주차장을 방불케 했다. 모래사장에서는 썬텐과 간단한 먹거리를 챙겨 먹고 해안가 갯벌에서는 맘껏 갯벌체험을 즐기는 아이들의 함박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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