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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남이섬은 겨울이면 고요한 숲과 청명한 공기가 어우러져 걷기 좋은 트레킹 명소로 빛난다. 메타세쿼이아 길과 자작나무 숲, 호숫가 산책로가 선사하는 낭만 속에서 저널트레킹투어 참가자들은 여유와 감동을 함께 누렸다. 잘 갖춘 동선과 문화 콘텐츠까지 더해져 겨울에 다시 찾고 싶은 섬이다.
대부도저널이 주관한 ‘저널트레킹투어’ 네 번째 일정이 12월 17일 수요일, 강원 춘천 남이섬에서 성황리에 진행된 가운데 남이섬 선착장 인근에서 전체가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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