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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붕어빵~대부도 상동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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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입력 2025.11.21 11:41 수정 2025.11.2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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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잉어빵.jpg

어느날 대부도 상동 사거리를 걷는데 어릴 적 많이 맞보았던 그런 아련한 추억의 냄새가 났다. 붕어빵 굽는 냄새가 대부도의 동심을 깨워준다

상동사거리 길모퉁이에 추억의 붕어빵이 겨울을 재촉하는 우리들을 반겨주고 있다.

물질 만능주의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은 모든 것이 풍부하지만 얼마전까지만해도 허기진 배를 채워주었던 붕어빵이다.

붕어빵을 굽는 사장님이 예사롭지 않다. 그냥 붕어빵을 파는게 아니라 붕어빵에 대한 애정과 진심이 대단하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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